모르는 사람에게 ‘담.배.’ 달라하면 그냥 줄까?

  						  
 								 

모르는 사람에게 ‘담.배. 하나’ 달라하면 그냥 줄까?

예전에 코미디 TV 시키면 한다에서 했던 담.배 한개비 빌리는 실험 했던 그 대신맨 맞음

10년이 지난 지금도 담.배 달라고 하면 줄까

참고로 현재 담뱃값은 한 갑에 4,500원, 한 개피에 225원

첫번째 시도

돗대를 그냥 준다

두번째 시도도 바로 성공

의외로 그냥 주는 사람이 많은듯

세번째 시도

여자 사람에게 첫번째 실패를 맛봄

알아보는 사람도 있다 이 사람도 담.배 줌

여섯 번째 시도 역시 그냥 줌

예전처럼 흔쾌히 주는 사람은 많은데

아무래도 담.배 피우는 사람이 줄기도 했고 전자담.배는 줄 수가 없다보니 연.초 담.배 빌리기는 어려워졌다

이 사람도 까칠하긴 한데 결국 줌

처음보는 사람인데도 담.배 그냥 줌

결국 목표였던 10개 다채우는데 성공

이를 본 누리꾼들 반응.

담.배.피.고 싶은데 없을때의 괴로움을 잘 알고 있거든…”

“훈훈 하네. 서로 서로 안좋은 기호식품(?) 나눠주고 좋다잉 ~”

“저도 걍 줌 200원 가지고 모르는 사람이랑 얼굴 붉히기 귀찬”

“걸뱅이도 아니고..”

“서울역 앞에가면 넘침…노숙자 아저씨들 돌아가면서 한까치만 한까치만…”

“흡.연.자들끼리 한까치하고 불빌려주는 의리?는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달리는 버스 안에서 ‘짜장면’ 시키면 배달해줄까?

시청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감히’할 수 없는 황당한 호기심을 해결해줘 많은 인기를 끌었던 ‘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

시즌3까지 방영되고, 방종이 되었지만 그 내용들은 아직도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아래는 ‘배달의 기수’라는 닉네임을 쓴 사람이 ‘달리는 버스 안에서 음식을 시켜도 배달해줄까?’라는 실험을 신청한 것에 대한 내용.

배달해주는 곳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