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중 전사한 적군의 핸드폰으로 ‘어머니’께 전화 걸어 한 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관계는 돈바스 전쟁으로 알 수있는

실질적 교전국임

작전중 전사한 우크라이나군의 핸드폰으로 러시아군이

전화를 함

러시아군 : 여보세요 당신 동료가 전사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 누구세요?

러시아군 : 중령 000입니다 말씀하세요

우크라이나군 : 그가…XX…알렉스가요?

러시아군 : 네 알렉스는 전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이후 부모에게 연락이 간건지

러시아군이 들고있던 폰으로 전화가 걸려옴

모 : 여보세요

러 : 예, 여보세요

모 : 故 Sasha Dementov의 전화가 맞나요?

러 : 엄 용건이 무엇이십니까? 그의 모친되십니까?

모 : 예. 저는 그의 엄마입니다.

러 : 이런 소식을 전하게되어 매우 죄송하지만, 아드님께서는 돌아가셨습니다.

모 : 알겠습니다…그를 집으로 운반해주실건가요?

러 : 지금 당장 시신을 빼내는 작업을 할것이며, 우리는 아드님을 우크라이나 측으로 빠른 시일 내에 보낼 것 입니다.

여기까지가 나온 내용

전화를 처음 받을 때 부터 전사자의 어머니는 울고 계셨음 아마 이전에 상관에게 전사 통보를 한 내용이 나왔는데 그 상관이 전사자 가족에게 전한 듯 함.

러시아군 또한 웃는 분위기는 아님 매우 침울한 분위기임.

통화가 끝나고 보여주는 내용
‘부재중 전화 – 엄마 (6)’…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johny smitsky’

일본의 ‘해병대’라 불리는 부대가 훈련하는 모습

2018년에 창설된 육상자위대 소속의 ‘수륙기동단’, 사실 상 해병대의 역할을 수행하는 부대.

출처- 연합뉴스 (이하생략)

수륙기동단은 미국 해병대를 본뜬 것으로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지역인 센카쿠열도 인근에서 유사 사태 발생 시 대응하기 위해 창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수륙기동단이 ‘욱일기’를 들고 훈련하고 있다

상륙전 전담 부대로 수륙양용차와 보트 등으로 섬에 상륙해 탈환작전을 벌이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중국과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한다는 명분으로 창설된 수륙기동단은, 전투 능력을 높인다는 비판이 들려오고 있다.

일본 측은 추후 수륙기동단을 확장하여 총 3천여 명 규모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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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훈련 사진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전범기들고 훈련하는 꼬라지ㅉㅉ”, “아베가 전쟁을 준비하네 친일파는 아베를 지원하고ㅋㅋ”, “쪽바리”, “니들이 해병대를 알아?~”, “해병대는 한국이 진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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