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마이클 잭슨’ 능욕했던 역대급 사건 ㄷㄷ


 						  
 								 

KBS 한 프로그램에서 마이클 잭슨을 능욕한 논란의 사건

이걸 버젓이 방송에 내보냄

방송 직후 당연히 논란 대폭발

마이클 잭슨은 1984년 펩시 광고 촬영 중 화.상을 입은 후 정말 고생하면서 활동했고..

이후에도 백반증 발병 소식 등 국내 언론에도 꾸준히 알려졌었음.

제일 큰 문제는 이 방송이 마이클 잭슨 사후 2년이나 지나고 방송했는데, 이렇게 방송을 했다는 것.

이미 부검 결과에서 백반증이 있다고 밝혀졌는데도 거짓방송

그리고 성형수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화오고 하면서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는데, 그냥 성형중.독자로 매도

이 방송에서 백인 동경해서 성형수술을 했고 성형중.독에 걸려 이렇게 됐다 등으로 결론

잭슨은 수많은 기부와 복지 재단 후원 및 설립하고 노벨 평화상 후보로 뽑인적 있을 정도로 살아생전 남을 도우면 도왔지 누구한테 해 끼칠일 없던 사람인데 도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엄청나게 괴롭혔다는건지..

인종 장벽을 무너뜨리고 모두가 사랑한 슈퍼스타 마이클 잭슨.

이 방송 외에도 연예프로그램에서 할라우드 추남 추녀 TOP7을 소개하면서 역시 마이클 잭슨을 성형중.독자로 소개했고 더 나아가 아동/성.폭.행범인 것처럼 설명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