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방송 중 결별에 대해 전현무가 한 말


 						  
 								 

전현무가 결별설 이후 방송에서 자신의 심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는 남궁민, 김병철, 최원영, 권나라, 이다인과 스페셜 MC 라이관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전현무가 한혜진과 결별을 인정한 후 처음으로 진행됐던 방송이다.

스페셜 MC로 나선 라이관린은 워너원 활동 종료에 대해 “혼자 있을 때 워너원 노래를 못 듣겠더라. 혼자 들으니까 감정이 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은 여러모로 ‘혼자’라는 얘길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에 대해 은근슬쩍 말했다.

유재석의 말 뜻을 알아채린 전현무는 이내 당황해하며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이어 전현무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병철에게 “긴장 많이 했냐. 그러면 MC들 속 터진다”라고 말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오늘 좀 예민한 것 같다”라며 전현무를 타일렀다.

유재석의 놀림이 익숙해진 듯 전현무는 “예민해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떤 심정일까”, “유재석 깐족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유재석도 전현무 눈치 조금씩 보고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해피투게더

BBC 뉴스에 올라온 배리나 때문에 한국VS중국 싸움

BBC NEWS 페이지에는 한국 유튜버가 소개되었다. 한국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튜버 배리나가 그 주인공이었다.

원래 그녀는 뷰티 유튜버로 다양한 화장법을 소개해주었으나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 더이상 메이크업 콘텐츠를 올리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여 눈길을 끌었다.

BBC NEWS는 세계의 아름다운 중심인 한국에서 젊은 여성들이 배리나처럼 화장을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며 현재 한국의 상황을 알렸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을 해당 뉴스 밑에 달린 외국인들의 반응이었다.

배리나를 처음 접한 외국인들은 “한탄스러워, 화장은 여자를 기분 좋게 하는거야. 범죄자처럼 느끼게 하는게 아니라”, “남한의 미 기준은 역겹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는 뜬금없이 한국 vs 중국 싸움이 번지기 시작했다.

해당 글에 한국인들이 “she is chinese”라며 중국인으로 떠밀자 이를 본 중국인들이 달려와 “she is korean”라며 반박하고 있으며 서로 떠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번거는 중국한테 미안하네..”, “이건 우리가 잘못했네…중국한테 사과해야..”, “너네는 인구수많잖아 도와줘라 쫌”, “한국판 저스틴비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bbc뉴스 페이스북 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