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불.법 어선이 ‘북한’에는 절대 못 가는 이유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중국 불.법 어선.

중국 불.법 어선들은 단속에 맞대응하기 위해 쇠.파.이프나 흉.기를 이용하여 위.협하기도 하며 한국의 해경 고속단정을 침.몰시킨 적도 있다.

이러한 폭.력적인 중국 불.법 어선을 제압하기 위해 각 국에서 강경대응을 하고 있는데,

이들이 유독 안가는 나라가 있다고 한다.

그곳은 바로 북한..그 이유는 바로 북한군의 폭.력성(?)때문이라고.

북측 해상경비정은 중국어성의 영해침.범을 막는다는 이유로 불.법조업 어선을 발견하게 되면 이게 웬 떡이냐 는 식으로 기어이 쫓아가 약.탈을 하고만다.

이러한 약.탈은 북한 해군경비대와 56,57정대라 불리는 해상경비정대들이 주로 하고 있는데, 이들은 멀리서 중국어선을 확인하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쫓아가 기어이 붙잡는다고 전해진다.

붙잡고 나서 중국 불.법어선 선원들이 뭔 말을 하기도 전에 무작정 구.타를 하고 선원 모두를 선실에 가.둬둔 상태에서 선박을 뒤지기 시작한다.

심지어 정상적 어업협정 체결로 어업을 해도 북한에게 걸리면 모두 다 뺏기는 상황…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이게 웬 떡이냐래ㅋㅋㅋ”, “ㅋㅋ불.법어선은 맞.아야 정신차림”, “기어이 쫓아간대ㅋㅋㅋ”, “북한은 중국어선보면 목숨걸고 달려든다는데ㅋㅋ”, “ㅋㅋㅋㅋㅋㅋ뭐 이렇게 웃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ityb.co.kr/VOA 뉴스/뉴시스/제주해양경찰서/Google/온라인커뮤니티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하면 벌어지는 일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매서운 한파. 가만히 있어도 온 몸이 떨릴 정도로 추운데 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을 하는 남성이 있다.

그리고 이 남성은 기록적인 한파를 온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영하 34도 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서퍼는 도무지 서핑을 포기할 수 없었다.

서퍼 다니엘 스케터(Daniel Schetter)는 겨울 바다로 나가기로 용기를 낸다. 그리고 그의 모습이 사진사 데본 하인(Devon Hains)에게 포착되었다.

데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온몸이 얼음으로 뒤덮인 다니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데본은 “사진은 지난 1월 27일과 1월 30일 이틀동안 촬영됐다. 일요일날의 온도는 영하 34도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속눈썹이 얼어버릴 정도의 추위였다. 오죽했으면 카메라 렌즈까지 얼어버렸다.

하지만 서퍼 대니얼은 그 추위를 뚫고 서핑을 하기 시작했다.

한번 바닷가를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온몸에 서리와 같은 얼음이 생겼다.

마침내 다니엘은 얼음에 둘러싸이는 수준이 되었다.

다음은 매서운 한파 속, 바다에 나가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다니엘의 모습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Devon Hains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