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아이돌 중 가장 어리다는 걸그룹 멤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들.

그렇다보니 이들의 평균 연령대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아이돌 중 제일 어린 아이돌 멤버” 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그 주인공은 걸그룹 버스터즈 막내 멤버였다.

2017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한 걸그룹 버스터즈는 아직까진 인지도가 낮지만 네티즌들은 이들의 나이에 시선이 쏠려있다.

그 중, 버스터즈 막내 멤버 예서는 2005년생으로 올해 만 13세이다.

나이는 어리지만 예서는 벌써 아역배우 10년 차.

아이돌 멤버로 데뷔하기 전 그는 2013년 개봉한 천만 영화 ‘7번 방의 선물’에 출연하는 등 일찍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진짜 너무 어리다”, “나이 듣고 넘 놀라서 뒤로 자빠질뻔”, “21세기에 태어난 애들이네”, “와 진짜 너무 어린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YouTube ‘MARBLING’, 마블링이엔엠, 온라인커뮤니티, Twitter ‘_Brilliant_MJ’

강의 듣다가 ‘수시합격’ 문자받은 재수생이 한 행동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강의 듣던중 수시합격jpg.”란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1

재수생이 학원에서 수업을 듣던중 수시합격했다는 통지를 받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2

뒤로 돌아나가는 학생의 얼굴에는 미소가….

3

이제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4

이를 지켜보는 강사의 얼군에 당황스러움이 묻어있다…


그러나 제목과는 달리 강사는 재수학원 강사가 아니라, 공무원 시험학원 행정학 강사인 최승호 선생님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은 삼십대느낌이 ㄷㄷ “, “그래도 예의없는듯…적어도 강의끝나고 나가던지 열심히듣는 다른학생들 집중도 깨고 뭐하는짓 “, “전 예의 없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한테도 같은 강의 듣는 수강생들한테도 민폐인 거 같아요 “, “ㅋㅋㅋㅋ근데 선생님 좀 귀여우세요 “,

“수업 길어야 한시간도 안되는거 좀 기다렸다가 쉴때 조용히 가지 옆사람들이 뭔 죄라고 기만질하고가면 남아있는 수험생들 머릿속에 강의 안들어오겠지 ㅋ. 강사 머릿속에는 저러고 대학가서 퍽이나 잘하겄다 딱 이런말 하는 표정인데”, “수시합격이랑 별개로 수능도 제대로 쳐야지 수능점수도 여기저기 많이 쓰이는데 ㅉ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