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망.해서 가수했다가 대박나버린 여자 가수

  						  
 								 

연예인 중 나름 엘리트였다.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해 약.사 면허증을 가지고 있던 트로트 가수 주현미. 졸업 후 약국을 차려 운영했으나 자신만의 원칙을 고수하는 탓에 손님이 없어 일찍 가게를 접었다고.

증상과 상관없이 영양제나 항.생제를 달라는 손님들에게 그럴 수 없다고 거절하다 별.난 약.사라고 핀.잔을 듣기도 했다.

대중가수로 처음 알려진 것은 1981년 제 2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주현미가 소속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음악그룹 인삼뿌리 2기가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부터였다고.

그렇게 정식적으로 가수가 된 주현미는 지금까지도 그녀만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대단하다”, “엄청난 엘리트인데?”, “약국망.해서 가수하다니ㅋㅋㅋㅋ”, “약사출신 가수 와ㄷㄷ”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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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때마다 ‘눈동자’가 달라진다는 여배우

1932년생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녀는 세기의 미녀라고 평가받던 전설적인 여배우이자 30년 가까지 명성과 인기를 한몸에 받은 톱스타이다.

실제 미국영화협회가 선정한 가장 위대한 여성 배우 7위로 뽑혔다.

생전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보라눈으로 유명했으나 그녀의 말에 따르자면 자신의 눈은 사실 짙은 파랑으로 사진과 조명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일 뿐이라고.

실제 그녀의 사진 대부분을 보면 눈동자가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다음은 찍는 사진마다 눈동자 달라지는 엘리자베스 테일러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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