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일시키는 22살 신입사원 좀 보고 가세요^^”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역대급 패기를 지닌 22살 신입사원이 있다는 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글은 웃고 있지만 글쓴이의 분노가 느껴지는 사연을 만나보자.

▼”우리 22살 신입기가 참 패기로워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