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난 정준영 사건 관련해 여성가족부가 한 말;;;

  						  
 								 

대한민국 사회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일명 정준영 단톡방 사건.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2015년 말부터 약 10개월 동안 여성 10명의 불법 영상을 단톡방에 공유했고, 해당 단톡방에는 일반 지인뿐만 아니라 연예계 동료들도 있었다.

그렇게 밝혀진 단톡방 멤버는 최종훈, 용준형, 이종현이 있으며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아직까지도 숨겨져있는 사실들이 많다.

최근 정준영 사건과 관련해 여성가족부 진선미 장관이 밝힌 입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진선미는 “최근 성/폭/력 사건과 2차 가해 상황은 우리 사회에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잘못된 문화가 뿌리 깊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이러한 잘못된 문화를 근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선미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성/범죄 근절 추진협의회 민간위원들과 긴급 협의회를 마련한 자리에서 위같은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정준영 사건에 의한 불법 촬영 및 유포 사건과 권력 유착에 의한 성/범죄 의혹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뤄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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