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정준영 글에 멋있다고 댓글달던 사람들 근황 ㅋㅋㅋ

  						  
 								 

그렇게 정준영은 한방에 훅 가버렸다.

한때 노래와 활발한 예능활동을 했던 그는 여성 팬들이 꽤나 있었다.

그리고 페이스북 ‘노래는 듣고 다니냐’ 페이지에 정준영 라이브 영상이 2018년도에 올라왔었다.

이에 수많은 팬들은 “멋있다, 이상형이다” 등의 응원의 댓글을 달았고 사건이 터진 최근 그들은 재빠른 태세전환을 보이고 있어 다른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페이스북 ‘노래는 듣고 다니냐’ 페이지

소름돋는 정준영 가슴 타투의 의미;;;

가수 정준영이 복수의 여성들과 관계를 맺은 후 몰래 촬영해 영상을 유포했다는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2015년 말부터 약 10개월 동안 여성 10명의 몰카 영상을 단톡방에 공유했고, 해당 단톡방에는 일반 지인뿐만 아니라 연예계 동료들도 있었다.

영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던 피해 여성이 유출이 두려워 정준영에게 비밀을 지켜달라고 부탁까지 했지만 오히려 정준영은 이 사실을 단톡방에 공유했다.

해외에서 촬영중이던 정준영은 해당 사건이 커지자 즉시 귀국하였고 이를 취재하기위해 수많은 인파가 공항에 몰렸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현재 정준영 관련된 글로 가득했다.

그 중, 평소 정준영 가슴팍에 있던 타투 의미가 다시 화제되고 있다.

정준영 가슴팍에 있는 타투는 ‘Act your age, nerd’으로 그 의미는 ‘나잇값을 해라, xx아’ 라고.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가리에 새기지”, “타투와 몸은 따로 노는 스타일”, “타투는 새겨놓고 왜 나잇값 안해 ㅠㅠㅠ”, “허세충”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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