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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불치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20대 여배우

배우 박환희가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에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불치병이라는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새해부터는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갈 때마다 느끼지만 우리 한영쌤밖에는 나를 개운하게 해주는 분이 없다. 결국은 20대 말에 진단받게 된 골다공증 마저도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서 이겨내고 싶다. 약골이라 노는 것도 힘들어서 못하지만 사소한 기쁨과 감사함을 허락해주시고 나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위해”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박환희는 “내가 온전해야, 내가 건강해야, 내 사람, 내 가족들도 내 주님도 행복할테니”라고 덧붙였다.

박환희가 앓고 있다는 섬유근육통은 만성 통증과 이질통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일반적인 활동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 불면증, 기억 문제를 동반할 수 있다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도 섬유근육통 초기인데..열심히 운동으로 견디고 있어요” “새해에는 꼭 완치 하기를 바라요” “힘내고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 전의 지금 이 시간에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눈물 한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한번 크게 낼 수 없는 엄마였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출산 예정일에 정확히 양수가 터지고, 18시간의 진통 끝에 만나게 된 천사 같은 우리 아들. 엄마 뱃속에서 열심히 나오느라 퉁퉁 부었지만 엄마 눈에는 가장 예쁘다”며 출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