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너무 예뻐 이제훈이 말도 못 걸었다는 여배우

  						  
 								 

그간 뛰어난 미모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온 배우 이제훈.

그 중에서도 유독 그의 마음을 설레게 한 그녀가 있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해 tvN ‘내일 그대와’에 함께 출연한 배우 신민아였다.

당시 첫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라이브에서 신민아와 이제훈은 어색했던 첫 만남의 순간을 고백했다.

신민아는 “동갑내기와 상대 배우로 만난 건 처음이었다”면서 “그래서 말을 놓는데 어색했지만 극 중 캐릭터가 한 살 연상이고 말을 놓는 캐릭터라서 자연스럽게 말을 놓았다. 그랬더니 연기가 더 편해졌다”고 했다.

알고 보니 ‘친구’였던 이들.

이제훈은 “처음에 신민아를 봤을 때 너무 예뻐서 어떻게 말을 걸고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였는데 신민아가 친구라고 얘기했을 때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말을 편하게 했다. 둘이 호흡을 맞추는 신들이 많았는데, 편하게 의견 주고 받으니까 사랑스러운 신들이 많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주사위를 던진 뒤 나온 숫자대로 답변을 하는 토크를 진행했다.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이제훈은 “너무 예뻤어”라고 했고 신민아는 “실물이 더 나”라고 극찬했다.

이제훈은 “어떻게 보면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을 통해 만났던 여배우인데, ‘정말 너무 예쁘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 더 예쁠까?’ 했는데 실제로 딱 보고 ‘헉!’했다. 한 글자로 이야기하자면 ‘헉’이었다”면서 “하지만 얼굴만큼 마음씨도 예쁘다”고 밝혔다.

또 신민아는 이제훈의 첫인상에 대해 “실물이 더 나”라도 답한 후 “되게 얼굴도 작고 뭐랄까 상큼했다. 얼굴도 하얗고 작고 상큼상큼”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한편, 이제훈은 지난 2007년 영화 ‘밤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데뷔해 건축학개론, ‘시그널’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신민아는 지난 1998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화산고’로 데뷔 후 스크린과 드라마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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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에 쓰레기를 버리면 일어나는 일

쓰레기의 양과 오염도가 증가하면서 점점 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이 커지고 있어 국제기구나 각 국가에서는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순조롭지는 않다.

그렇다면 이 쓰레기를 화산에서 처리하면 어떻게 될까?

이와 관련해서 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먼저 영상부터 보자면

1. 30kg짜리 쓰레기를 용암에 던졌을 때

80m 높이의 용암 호수에 30kg짜리 쓰레기를 버렸는데, 시커멓게 굳어있던 용암이 붉게 타오른다.

이후 처음 작은 균열에 불과했지만, 검은 연기와 함께 무섭게 솟구친다.

30kg짜리 쓰레기만 버려도 이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것이다.

2. 용암에 음료캔을 넣었을 때

음료캔조차 이렇게 쉽게 녹지 않는다.

3. 용암에 핸드폰을 넣었을 때

핸드폰 하나일 뿐인데, 잘 녹지 않을뿐더러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온다.

이렇게 작은 양의 쓰레기만으로도 발암물질을 뿜어내며, 화산에 버려도 녹지 않는 쓰레기가 바닥에 쌓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