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전, 스스로 목숨 끊으려던 군인을 살렸다는 연예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유재석씨 관련 일화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쯤이네요. 제가 군대 있을땐데요

그때저는 군대에서 이병에서 일병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집사정도 별로 안좋고

군대에서도 적응도 별로 못하고 있었을때였습니다.

그러던와중 진짜 심각한 소식을 집에서 듣고 저는 그냥 자.살을 결심 했습니다.

부산에선 무한도전 사진전도 안하는 것 같으니 ㅠ,.ㅠ

밑에 유재석의 인성 이라는 글보고 갑자기 그때 일이 생각나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지어낸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인증할 방법도 없지만…

맘에 품고있던 얘기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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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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