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마음에 들어 ‘딸’에게 소개해줬다는 여배우


 						  
 								 

과거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이일화와 양동근이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

DJ 박선영은 “영화 시사회장에 박보검 씨랑 정해인 씨가 왔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양동근이 “정해인씨는 드라마를 같이 한 편 해서 알게 됐다. 그때만 해도 정해인이라는 친구가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 친구가 될 줄은 몰랐다. 그 친구 영화 시사회에도 제가 갔더니, 와서 제 면을 세워주고 갔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일화는 영화 천화 시사회에 박보검이 온 것에 대해 “사실 그날 저희 딸이 왔었다. 딸 아이가 스무살인데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하더라. 제가 보검이를 사위 삼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딸을 소개해주고 싶었는데 늦게 와 보검이한테 얘기만 전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박선영은 “모든 건 타이밍인데”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일화와 박보검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 떠난 푸켓 포상 휴가에서 스캔들(?)이 터진 적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일화는 “3박 5일 일정으로 푸켓에 다녀왔다. 너무 좋았다”고 휴가에 대해 언급하며 “응답하라1994 촬영 후 포상휴가는 2명의 배우만 갔는데 이번엔 보라를 제외한 모든 배우가 갔다. 너무 좋았다. 특히 미란, 선영이랑 함께 가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과 찍힌 사진에서 연인 케미로 주목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당황했다. 후배들이 알려줘서 검색해봤다. 창피하고 택이한테 미안하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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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본 아베닮은 로봇 만들었는데, 로봇이 하는 일..ㅋㅋㅋ

지난 2015년 중국이 만든 로봇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로봇은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를 닮아 화제가 됐는데, 로봇이 하는 행동이 더 눈길을 끌었다.

이 로봇은 중국 상하이 국가회람중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로봇전시회에 등장했는데, 관람객들을 향해 허리를 숙이며 끊임없이 사과만 했다.

여기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을 맞아 아베 총리를 기념식에 초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베는 70주년 담화에 통절한 반성은 하지만 사죄라는 표현을 하지 않아 중국인들의 대일 감정은 여전히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를 본 일본 누리꾼들은 “외교상 신뢰를 잃을 수 있는 것”, “행동하기 전 상대방을 고려해야한다”며 불만을 표시했지만 중국 누리꾼들은 “대량 생산해서 일본에도 팔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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