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팬들이 ‘현아’한테 피.임약 먹냐고 물어본 이유


 						  
 								 

가수 현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외국인들에게 큰 오해를 샀다.

과거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량식품 사진들을 올렸다. 그는 별사탕, 시럽 과자, 사탕 사진 등을 올렸는데 그중 분홍색 사탕 사진이 외국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됐다.

외국 팬들은 현아가 올린 사탕이 피임약 모양과 비슷하다고 생각, 게시물에 현아가 피.임약을 먹고 있는 것 아니냐는 댓글을 남겼다.

그들은 “Those birth control pills(피.임약들)”, “Everyone’s thinking they’re birth control pills(다들 피.임약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I really thought it was birth controls(난 정말 피.임약이라고 생각했어)”라고 적었다.

외국 팬들의 오해에 국내 팬들은 “여러분들 이거 피.임약 아니고 꼬꼬마 콜라볼이라는 사탕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현아는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해할만하네…” “저거 한입에 털어먹는거 찍으면 외국인들 기겁할듯” “옛날에 진짜 많이 먹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연인인 이던과 함께 싸이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피네이션과 계약을 맺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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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에서 40명 강-도단을 혼자 싸워 이긴 남성의 정체

 

“말로만 듣던 40대 1 싸움이 실제로 일어났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평화로웠던 열차 안, 그것도 잠시 각종 무기로 무장한 40명의 강-도단이 나타난다.

그들은 일반 승객들을 대상으로 지갑과 귀중품을 약-탈하며 다니는데, 그 열차에는 사진 속 남성도 탑승하고 있었으며 강-도들은 다행히 그를 그냥 지나쳤다.

한숨을 돌리려던 찰나, 강-도단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고만다.

강도단 두목이 어린 소녀를 겁-탈하려던 것.

사진 속 남성은 그 두목을 덮쳐서 기절을 시켰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칼 하나로 40명의 강-도단을 제압하기 시작한다.

20분간 발생한 40대 1 싸움의 결과는 강도 3명은 사-살되었고 8명은 중경상, 나머지는 도망갔다.

40명의 강-도단을 칼 하나로 물리친 이 남성은 제8구르카 보병대 7대대 소속으로 복무했었던 병사 비슈누 쉬레스타 였다. 한 마디로 그 강-도단은 사람을 잘 못 건드린 것.

이라크 전쟁과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모두 참전하였고 그 전쟁에서 살아남은 베테랑 중 베테랑이었다.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비슈누 쉬레스타는 팔에 부상을 당했으며

하마터면 강-도 두목에서 큰 일을 당할 뻔한 딸을 구해준 것이 고마웠던 부모는 한화 700만원 정도를 보상해주려고 했지만

“적과 싸운 것은 군인으로서의 의무였고, 열차 강-도와 싸운 것은 인간으로서의 의무였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며 거절했다.

이 후, 비슈누 쉬레스타는 인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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