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모델’과 사귀던 25살 중국가수 근황…


 						  
 								 

2012년 중국을 큰 충격에 빠뜨렸던 열애설.

중국 국민들은 역대급으로 멘붕에 빠졌다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바로 그 열애설의 주인공은 25살 가수와 13살 키즈모델이였던 것.

해당 남성은 당시에 싱어송라이터로 막 떠오르고 있던 장무이라는 가수였고 13살 아키바 미키는 키즈모델로 유명했었다.

장무이는 미키의 사진을 올리며 애기야, 우리천사등 애정 넘치는 표현도 서슴치 않았다.

열애설이 난 당시에 미키가 갓 열살을 넘긴 어린 소녀였다는 것이 가장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정작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잘 만나고 있으며 어느덧 7년차 커플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미키는 한국나이로 18살이며 장무이는 31살이다.

장무이와 미키는 “세상이 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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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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