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난리났던 일반인 소주 모델 근황 ㄷㄷㄷ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일반인 소주 모델 사진이 뜨거운 화제가 된 적 있었다.

너무 예쁜 얼굴때문에 연예인들만 한다는 소주 모델로 등극해버렸던 그녀.

대전·충남 지역의 소주인’ 이제 우린’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이소현.

알고보니 그녀의 경력은 참 다양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주, 아시아나, AHC, 제이에스티나, 아모레퍼시픽 모델이라며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심지어 소속사도 없이 활동하는 개인 모델로 최근에는 LG광고도 찍고 MBC 나혼자 산다 방송 앵글에도 잡히는 등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다음은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는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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