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에게 말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16

  						  
 								 

비행기를 타면 언제나 기내 서비스가 뒤따라온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식사 서비스다. 일부 저가 항공사에서는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웬만한 항공사에서는 승객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비행 시간이 짧을 경우 간단한 음료만 제공할 수도 있으며 비행 시간이 길 경우에는 기본 식사에 라면 등 간식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기내 서비스가 상당하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트레블 튜브(Travel Tube)에는 승무원에게 말을 하면 공짜로 받을 수 있지만 몰라서 받지 못하는 기내 서비스 16가지를 소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된 후 지금까지 48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저가 항공에서는 해당 서비스들을 모두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16가지는 아래와 같다.

1. 특별 기내식 서비스

2. 귀중품 보관 서비스

3. 칵테일 서비스

4. 컵라면 서비스

5. 생일, 기념일 케이크 서비스

6. 생수병 서비스

7. 각종 탄산음료 서비스

8. 소독 티슈 서비스

9. 스낵 서비스

10. 응급 밴드 서비스

11. 어린이 장난감 서비스

12. 기내식 추가 서비스

13. 기내면세점, 라운지 쿠폰 지급

14. 안대, 베개 서비스

15. 알람 서비스

16. 항공사 볼펜 지급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트레블 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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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유 콘서트에서 들을 수 없게 된 노래

아이유의 마시멜로우 라이브를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됐다.

지난 1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는 2018 아이유 투어 콘서트 – 이 지금이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서 다양한 노래들을 서보인 아이유는 마시멜로우 인형탈을 쓴 댄서들과 히트곡 중 하나인 마시멜로우를 열창했다.

아이유는 “제가 오늘 마시멜로우 무대가 사실 마지막이라서. 이번 공연으로 마시멜로우 무대를 안 하는 걸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더 부를 곡들이 점점 많아지고요. 이제 세트리스트를 짤 때 귀여운 곡들을 조금씩 부르기 어려워져서요. 이번 공연을 마지막으로 26살까지만 마지막으로 마시멜로우를 부르고 귀여운 무대를 은퇴를 하게 됐어요”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마시멜로우 무대마다 함께하던 마시멜로우군도 은퇴를 하게 됐다.

9년째 아이유와 함께 했던 마시멜로우군은 “너무나 행복했던 10년이었습니다. 은퇴 후에는 뜨거운 핫초코에 몸을 녹이며 여유로운 노년기를 즐길 예정입니다”라며 미래 계획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니 그 달달한걸…” “난 아이유 요즘 노래보다 11년도가 좋던데” “좋은날도 이제 곧이랍니다…” “아이유 정말 대단한 거 같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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