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이 촬영 중 담당 PD 멱살잡고 끌어낸 이유

  						  
 								 

반려견 행동전문가 강형욱은 개통령으로 불리며 수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람 모습을 한 강아지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있다.

강형욱은 강아지 관련 일뿐만 아닌 인기 예능 프로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셀럽으로 통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려견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그의 유튜브에서는 산책 시, 시비 거는 사람 대처법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강형욱은 과거 집에서 방송 촬영하던 중 발생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말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당시 수십 명의 방송 스태프들이 강형욱 집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 때 한 PD가 보인 행동때문에 강형욱은 화를 참지 못했다고 한다.

집에 온 PD는 강형욱이 키우고 있던 반려견 다올이를 발로 차려는 시늉을 했다고.

마치 발로 공을 차는 것처럼 다올이를 걷어차려는 위.협적인 행동을 보인 PD의 모습을 강형욱은 직접 재연했다. 그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을 받았으며 강형욱 또한 그날의 상황을 떠올리며 다시 분노하기 시작했다.

강형욱은 이를 본 후 집에 온 스태프들에게 “촬영이고 뭐고 당장 다 철수하라”며 소리를 쳤고 문제의 PD 멱살을 잡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중에 결국 인터뷰를 진행하긴 했는데 그때를 떠올리면 아직도..”라며 애써 화를 참는 모습이었다. 이후 강형욱은 집에 오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규칙을 만들었다고.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PD 미친거아니냐”, “지가 뭔데 남의 강아지를 함부로 해;;”, “개통령의 강아지를 건들다니”, “제정신아니네 ㅉ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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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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