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무고죄로 재판받은 여성이 하고 있는 행동


 						  
 								 

성.폭.행 무고죄로 재판받은 여성이 하고 있는 행동..jpg

▼그리고 그에게 계속해서 오고 있다는 문자 메시지 내용…..▼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속시원하다”, “저런것들은 저렇게 당해봐야돼”, “사이다 결말”, “절대 선처해주면 안되지. 남의 인생 망하게 하려고 헀던 여자인데”, “진짜 잘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한 남성의 인생을 빼앗은 ‘무고죄’ 레전드 사건

페이스북에서 약자들을 위한 활동으로 유명한 유정호

그는 이번에 억울하게 무고죄로 고통받고 있는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당신은 죄없이 강.간.범으로 누명이 씌이고 무고함이 밝혀져도 거짓 신고자를 처벌할 수 없습니다” 라고 직접 적은 칠판을 들고 있다.

이게 과연 무슨 말일까

남자는 뭔가 이상했지만 카톡증거도 있으니 아무런 의심없이 모텔로 향한다.

그렇게 잘 마무리 되었나 싶더니 갑자기 4개월 후, 강.간.범으로 신고한다던 여자와 그 부모님이 찾아와 강.간.범으로 신고한다며 경찰을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앞으로 발송된 피의자 권리 안내서

남자는 4개월이 지나 카톡증거는 물론 모텔 CCTV 증거도 모두 날아가 강.간.범으로 몰릴 위기였다.

여자는 남자가 카톡복구한다고 시간을 허비하는 사이 수사 과정에서 거짓진술을 하며 남자의 죄를 추가하고 있었다.

남자는 재수 시험도 보지못했고 지인들에게 소문이 돌고, 억울하게 전자발찌까지 차야될 위기..모든걸 내려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그 순간,

그렇게 남자는 카톡증거를 활용해 자신의 무고함을 밝혔고 자신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죄로 그 여자를 무고죄로 고소하려고 했다.

그리고 그 여자가 올린지 모르지만 똑같은 내용으로 지식인에 글이 올라온다.

결과는 피의자는 증거 불충분하여 혐의 없다.

즉, 피의자의 부모님이 신고를 한 것이기에 피의자한테는 죄가 없다는 것

억울한 남자는 수능을 포기하고 정신병에 걸렸고 무고함이 밝혀졌어도 소문은 여전히 돌고 있었다.

유정호씨는 “자.살한다던 이 남자, 제가 붙잡고 도와준다했습니다. 기자님들과 사법기관이 볼 수 있도록 공유해주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페이스북 유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