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노안이라 난리났던 여배우, 중학교 시절 공개

  						  
 								 

지난 2010년 배우 김소연이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나이보다 성숙해보이는 외모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14살에 데뷔했다. 그 해 아역상을 받았는데 내가 수상소감하는 걸 보고 왜 아역상을 어른이 받냐며 방송사로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실제 강심장에서는 상을 받던 15세 김소연과 현장에 앉아있던 31세 김소연을 비춰 비교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이어 김소연은 “노안 때문에 늘 10살이상 나이가 많은 배우와 호흡을 맞췄다. 가장 나이차가 많이 났던 남자배우는 이정길 선생님이다. 선생님과 37살 차이가 나는 커플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김소연씨가 나보다 언니인 줄 알았다. 그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진 것 같다. 이러다 나중엔 옹알이를 할 것 같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엄청나다, 김소연 나름 스트레스 엄청 받았겠다, 원래 어릴 때 노안인 사람들이 나이들면 동안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강심장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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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남자만 군대간다는 소리 들은 이스라엘 여성 반응

군사강국으로 유명한 이스라엘, 전세계에서 전장에 가장 많이 나서본 군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특수부대들도 세계에서 손꼽히게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이스라엘의 적은 인구 탓일까, 대한민국과는 달리 여자도 징병을 하여 부족한 병력을 보완하고 있으며 전투 부대에서 복무하는 여성의 수도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유튜버(Heechulism)와 이스라엘 여성이 군대에 관한 이야기 나눈 영상이 온라인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스라엘 여자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가게 된다. 해당 영상 속 이스라엘 여성도 20살에 군복무를 했다고.

해당 여성은 군복무에 대해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게 대우받는다”는 점에서 매우 좋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모든 남자와 여자들이 전투를 하는건 아닐지라도 오피스작업 같은 걸 할 수 있는건 군대에 좋은 일이잖아” 라며 “내가 물리적인 전투상황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보안 카메라 같은것도 다루곤 했었으니까” 라 설명했다.

유튜버는 한국과 북한 전쟁이 종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성 군복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하자 여성은 “모두 다 가야해.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군대안에서 무슨일이더라고 할 수 있으면” 이라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다.

이스라엘에는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 같은일을 국가 서비스라 부르는데 군복무를 하지 못 하는 사람은 국가서비스를 그만큼 더 해야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유튜버는 여성에게 “이스라엘 여자들이 같이 군대를 가는걸 불공평하다고 생각안해?” 라고 물었고 “전혀. 여자들도 똑같이 모집대상이 되어야지. 지금 여자는 2년 복무고 남자는 2년 8개월이다” 며 설명했고 이어 이러한 남녀복무 시간차이로 여자들이 먼저 문제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갑자기 이스라엘이 멋져보임”, “저 여성분 대단한거같아”, “국가 서비스같은게 있구나”, “대한민국과는 진짜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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