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비밀연구했던 ‘인간 프로젝트’ 정체

  						  
 								 

구글이 인간 수명을 500세까지 늘리겠다며 추진한 비밀 연구 프로젝트의 첫 성과가 나왔다.

구글은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수명이 다할 때까지 노화가 거의 진행되지 않는 동물로 밝혀졌다”며 늙지 않는 동물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벌-거숭-이두더지쥐가 늙지 않는 비결을 밝혀내 인간의 수명 연장에 적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동물이 벌-거숭-이두더지쥐.

아프리카에 사는 땅속 동물로 몸에 털이 거의 없어 볼품없이 생겼지만, 수명이 32년으로 같은 몸집의 쥐보다 수명이 10배나 길다.

이는 사람으로 치면 800세 이상 사는 것이라고 하는데, 장수하는 이유 중에 하나에는 암에도 걸리지 않고 통-증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 산소가 없어도 18분을 견딜 수 있다고..

연구진들에 따르면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전기나 휘발유로 에너지 원을 바꾸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처럼 에너지 대사를 전환한다고 하는데,

포도당을 이용한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산소가 없으면 과당을 이용하는 다른 생화학 과정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고 한다. (모든 기관에 과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메커니즘과 효소를 갖고 있다고)

다만 포도당을 과당으로 바꾸면 가사 상태에 빠져 1분당 200회였던 심장 박동수가 50회로 뚝 떨어지며 산소없이 18분이 지나면 의-식을 잃-는 증상이 나타나지만, 다시 산소를 공급하면 완전히 회복한다고 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올린지 하루만에 난리난 주호민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

지난 25일 유튜브 채너 주호민에 재미없어하는 표정이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가 게시돼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에서 주호민은 가만히 바닥에 누워있었고 영상 촬영자가 “와 진짜 재미없어하는 표정이다. 이렇게 재미없어하는 표정을 대놓고 짓지?”라는 멘트를 날렸다.

해당 영상은 SNS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유되며 조회수 8만회를 돌파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특별할 것 없는 영상이었지만 주호민 작가가 본격적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는게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주호민은 최근 생방송 채널에서 맹활약하며 각종 커뮤니티에 웃픈 역사를 남기고 있다.

과거 트위치TV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 주호민은 시청자들과 함께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시청자가 “천장에 정사각형 조명이 4개 붙어있나요? 그게 보이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주호민은 “그거 어떠헥 알았지? 아니 어떻게 알았지?”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믿을 수 없던 주호민은 화면을 천장으로 향해 형광등을 비췄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민머리인 주호민 머리에 천장이 비치고있었고 이 사실을 안 주호민은 “그 정도에요? 거울이잖아 그정도면, 그럼 은행에서 뽑으면 안되겠네 대머리들, 보안카드 다 비쳐가지고 안되겠네”라고 혼잣말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해당 상황을 지켜보던 누리꾼들은 아 진짜 저게 가능하냐 너무 웃기네, 민머리 의문의 1패, 상식까지 파괴해버리는 파괴의 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주호민 유튜브, 트위치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