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출연 후 신인상 받은 여배우의 수상소감

  						  
 								 

지난 2016년 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으로 예능 신인상을 받은 배우 이시영 씨의 수상소감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이시영은 복싱을 본격적으로 배우며 선수까지 했었는데, 그 권투하던 체력을 진짜 사나이에서 제대로 보여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3km 달리기에서 같이 입소한 남자동료들을 제치고 지구력 1위를 과시하기도 했고, 윗몸일으키기에서도 역시 1위를 기록했다.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이렇게 정말 군인다운 모습을 보인 이시영은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받았다.

아래는 진짜 사나이로 신인상 수상받은 이시영 씨의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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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으로 활동하던 ‘수빈’의 놀라운 근황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스페셜 아이돌이 사는 세상 – 무대가 끝나고에 아이돌 이후의 삶을 살고있는 전/현직 아이돌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져 주목을 받았다.

이날 달샤벳 수빈은 배우를 준비하며 홀로 살아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줬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녀에게 제작진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냐?”고 물었지만 수빈은 “잘 못 알아본다. 민낯으로 다녀서 그럴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활동이 끝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 뭔가 슬픈데 그래도 잘했어 대견했어 그런 기분들이 너무 좋았다. 무의식적으로 이 끝을 그리기는 했던 것 같다”고 대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이 울리게 했다.

그런 그녀의 최신 근황이 다시 공개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빈은 니키타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화보를 찍고 있는데, 이 가상의 인물이 바로 수빈 본인이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헐 완전 신기하다, 마미손 같은건가?, 오 마케팅 참신하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돌이 사는 세상 방송캡쳐, 수빈/니키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