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가장 이해할 수 없다는 것

  						  
 								 

다양한 나라가 있는 만큼, 각자 가지고 있는 문화 혹은 생활 패턴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한 유튜브 영상에 나온 외국인은 한국에 거의 3년 정도 살았다고 소개하며 많은 것들에 익숙해져있지만 아직도 이해 못한 것들이 있다며 말을 꺼냈다.

그가 물어본 첫번째 질문은 “지하철은 왜 주말에 더 빨리 끊기나요?” 였다.

대부분 사람들이 쉬는 날에는 왜 더 빨리 끝나냐며 평일에 열심히 일했으니 늦게까지 놀고 싶은 심리가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두번째 질문은 “은행이나 우체국은 왜 주말에 닫고 평일에도 일찍 닫나요?”.

캐나다의 경우 밤이나 주말에 열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회사에 있는 시간에는 은행 혹은 우체국 업무가 거의 불가능하다며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그가 물어본 질문은 “삼성은 한국 회사 인데 왜 한국에서 더 비싼가요?”였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마지막 질문은 한국사람인 나도 몰라요”, “이재용한테 물어보세요”,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받아들여”, “은행이랑 우체국은 불편하긴 해”, “나두 궁금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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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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