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스러운 ‘베트남’ 해수욕장 근황…..jpg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저렴한 물가때문에 최다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는 ‘베트남’

그래서일까, 현지인 만큼이나 한국사람도 참 많이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베트남 해수욕장 근황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 다음은 ‘악’소리가 절로 나는 베트남 해수욕장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저기서 수영을 하고 싶나…”, “아 너무 더럽다”, “저런 곳에서도 해맑게 뛰어노네..”, “저정도면 정말 심각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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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더 심각하다는 중국 폴더블 폰 상태

“우린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세계 최고의 폴더블 폰을 만들었다”

중국 화웨이는 마치 삼성 보란 듯이 폴더블 폰 ‘메이트 X’를 출시했다. 정말 그들이 만들어낸 폴더블폰은 세계 최고를 등극할 수 있을까?

우선 삼성에서 먼저 출시했던 ‘갤럭시 폴더블폰‘ 모습이다.

갤럭시 폴더블폰은 화면 중앙의 접힘을 방지하기 위해 중간이 뜬상태로 접히는 형태로 일반 슬림한 핸드폰 2.5~3개정도의 두께이다. 그동안 출시되었던 기존 스마트폰 외형과 달리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중국 화웨이에서 “세계서 가장 얇은 폴더블” 라며 출시한 ‘중국판 폴더블폰’ 모습이다.

하지만 이들의 자부심과는 달리 화웨이 폴더블폰은 그야말로 엉망이었다.

핸드폰 화면 중간에서 보이는 우글거림. 아코디언 힌지라 베어링에 의한 접힘이 아닌 단순히 손의 힘으로 접는 것이라 내구성이 매우 약하다고 한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혹시 종이로 만들었니?”, “핸드폰 화면이 저렇게 우글거리는데 어떻게 쓰라는거야”, “저걸 200만원 넘게주고 살거라 생각하나봐”, “갤럭시 승”, “아니 출시하기전에 테스트 안해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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