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한테 협찬했다가 오히려 손해 봤던 음료수


 						  
 								 

연예인들의 영향력은 어디까지일까.

공항에 입고왔던 옷, 들고다니던 가방, 드라마에 바르고 나온 립스틱 등등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구매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협찬 마케팅을 빼놓을 수 없는데 여기 협찬 마케팅의 잘못된 사례를 몸소 보여줬던 음료수 브랜드가 있다.

아래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을 했다가 웃픈 상황이 만들어진 상황이다.

연기의 대가라 불리는 황정민과 김태리 또한 음료수 홍초를 맛 본 후에는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 채 홍초 ‘원액’을 집어든 류승룡….

홍초를 한 입 맛보고 난 후 배우들의 총체적 난국이 벌어지는 와중에 이병헌만이 유일하게 표정연기에 성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저거 진짜…다신 먹고싶지않음”, “병헌이형 평정심 ㄷㄷ”, “역시 프로다”, “김태리 표정에서 모든걸 말해주고 있다”, “류승룡 저러다 쓰러지는거 아닌가 몰라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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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겨버린 카톡 ‘광고’ 없애는 방법

일부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이뤄지고 있는 카카오톡 채팅 목록 광고에 불만이 솟구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채팅 목록 광고를 없애는 방법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카카오톡 채팅 목록 광고는 인터넷 이용·검색 데이터를 수집하여 만드는 빅 데이터의 기반 광고다.

이용자가 휴대전화 설정을 통해 ‘광고 추적 제한’을 하면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해지고, 이어서 광고가 차단되는 시스템이다.

게시자가 알려준 방법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모두 가능하며 소개된 방법은 다음 아래와 같다.

안드로이드의 광고 삭제 방법

■ 설정 → Google → 광고 순으로 접속하여 <광고 맞춤 설정 선택 해지>를 활성화한다.

아이폰의 광고 삭제 방법

■ 설정 → 개인정보보호 → 광고 순으로 들어가 <광고 추적 제한>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카카오톡 채팅 목록 광고를 없앤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하다 하다 채팅 앱에서까지 광고를 넣는 건 너무한 처사”, “카톡이 한국에서 점유율 1위라고 너무한 거 아니냐”라는 등의 불만을 터트리며 거세게 항의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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