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으로 ‘해병대’ 전역한 예비군들의 무용담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군대에서 제일 군기가 세다는 해병대. 최근 해병대에 소속된 상근예비역의 군대 무용담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상근예비역은 대한민국의 병역제도로, 현역병과 같이 기초 군사교육을 마친 후 집에서 출·퇴근하며 근무하는 제도이다.

 

지난 12일 유투버 감스트는 해병대 상근예비역 이야기가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조회 수 42만을 기록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해병대 1094기 감스트, 케이, 1149 전태규, 해병대 상근예비역 983 고경만 씨가 출연했다.

이 날 시간에는 키워드로 분석하는 ‘해병대 현역’과 ‘해병대 상근예비역’의 차이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체스터’라는 키워드가 나왔는데, 이는 군대 내 생활관에서 소지품을 보관하기 위해 놓아둔 선반을 의미한다.

감스트는 “어느 정도 짬이 차면 연예인 사진을 붙이는 추억이 있으시냐”라는 질문을 출연자들에게 던졌다.

다른 이들은 자신의 각양각색의 무용담을 늘어놓은 반면에 고경만은 “저희는 집에서 보면 된다”라고 대답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어서 고경만은 “최고 빡셀 때가 순검이지 않느냐?”고 되물으며 “현역과 달리 우리는 순검을 전화 수화기로 한다”며 가끔은 “너 이불이야 어디냐?”라고 되묻는 상관이 있었다고 대답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병대 상근예비역은 신기하다”, “와 되게 웃기다” 등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투버 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