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짜리 스포츠카 완전히 박살 내버린 남성의 직업


 						  
 								 

한 순간의 실수로 2억짜리 BMW 스포츠카를 완전히 박살낸 음.주 운전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사건이 올라오며 운전자 직업에 관심을 갖는 네티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의 직업이 밝혀졌다.

음.주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한 30대 남성이 도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난.폭운전 등 혐의로 프리랜서 수입 중고차 딜러인 32살 유 모 씨를 검거했다.

유 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클럽 앞에서 자신의 스포츠카를 타고 운전하다가 경찰의 음.주단속을 목격하고는 약 5km를 유턴하여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유 씨는 7차례에 걸쳐 신호 위반을 하고 신호 대기 중이던 외제 차 두 대와 충돌했다.

게다가 단속을 위해 뒤쫓던 경찰차와도 부딪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두 명과 경찰관 한 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 0.147%로 면허 취소 수준으로 밝혀졌다. 유 씨가 사고를 낸 스포츠카는 리스 차량으로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리스 차량을 박살 내다니”, “쟨 술 몇잔에 인생 망했다” 등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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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남성이 간첩으로 의심받아 경찰이 직접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시민 A 씨는 전라남도 목포에 있는 오피스텔형 PC방에서 간첩으로 의심할 만한 남성을 발견해 경찰을 불렀다.

A 씨는 “PC방에서 혼자 구석에서 머리가 길고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 있었다”면서 “유튜브 등 인터넷 창 여러개를 띄워놨는데 인공기 걸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의문의 남성이 보고 있던 유튜브와 인터넷 모두 북한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A 씨가 뒤에서 확인한 결과, 남성은 조선의 오늘이라는 사이트에 접속 중이었다.

조선의 오늘은 북한의 웹사이트이자 유튜브 채널로 알려져 있다.

웹사이트의 경우, 현재 정부에서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접속을 차단하고 있지만 유튜브는 접속이 가능하다. 해당 채널 안에는 북한 지도자들과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동영상이 가득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 씨는 경찰에 간첩 신고를 했다.

A 씨는 “경찰이 신분증 달라니까 못 주는 것 같았다. 계속 실랑이를 했는데 눈을 마주쳐서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후 경찰 3명이 추가로 도착해 남성을 체포해 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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