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직접 추천하는 효과 좋은 ‘비염’ 약 추천


 						  
 								 

봄날에 심한 미세먼지와 꽃가루로 고생하는 비염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비염 환자들을 위해 훈훈한 약사 오빠 유투버 약쿠르트가 비염약을 리뷰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유투버 약쿠르트가 리뷰한 비염약에는 ① 코막힘, ② 졸림, ③ 카페인의 증상에 따라 각각 다른 약을 추천했다.

약쿠르트는 첫 번째로 “코가 막히지 않는데 콧물이 줄줄 흐르는 경우는 지르텍이 가장 좋다”고 설명했다. 지르텍의 최대 장점은 1일에 1회만 복용하면 되는 것이다. 흐르는 콧물, 재채기, 눈물 등에 효과가 있는 게 특징이다.

이어서 코막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액티피드’와 ‘콜콜코’를 추천했다. 약에 들어 있는 ‘슈도 에페드린’이라는 성분이 점막의 붓기를 가라앉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점으로 트리플로딘이라는 항히스타민제가 있기에 졸음이 찾아올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약쿠르트는 ‘그린노즈’라는 약을 추천했는데, 이는 먼저 설명한 지르텍으로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에 ‘그린노즈’를 복용하라고 추천한 바 있다.

그러나 ‘그린노즈’도 졸음을 일으키는 단점이 있으나 콧물과 코막힘에는 효과가 굉장히 좋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youtube ‘약쿠르트’

군 복무 중인 BJ 철구가 현재 관심병사 지정된 이유;;

현재 군 복무 중인 인기 유튜버 철구가 아내 유튜버 외질혜 때문에 관심 병사가 됐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철구 군대에서 대형 사고 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외질혜는 남편 철구가 군대에서 관심 병사가 된 사연을 소개했다.

앞선 방송에서 외질혜는 “철구가 부대에서 자신을 너무 잘 챙겨준다. 부대에서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다라고 말하더라”라며 철구의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애가 있으니까 애이스겠지”, “X라이라서 잘 챙겨 주는 것이다”, “농담이 아니라 백프로 관심 병사다” 등의 추측을 했다.

이후 외질혜의 친동생까지 철구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들었다며 입을 열었다.

동생은 “누나 매형 잘 챙겨줘라. 말 안 하려 했는데 매형이랑 같은 부대에 있는 친구에게 들었다. 매형 관심 병사라고 소문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외질혜는 “오빠 군대에서 맞거나 PX 같은 데서 돈줄 취급당하거나 이런 거 아니냐. 동생이 관심병사 얘기를 하더라 나쁜 생각하지 말라”라며 철구에게 말했다고.

자신이 정말 관심 병사인지 궁금했던 철구는 곧바로 부내 내 높은 간부를 찾아가 “저 관심 병사입니까”라고 물었고, 간부는 “무슨 소리냐. 너는 지금 잘 지내고 있다”고 철구를 타일렀다.

사연을 들은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외질혜가 관심 병사 취급하는 거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즉, 철구가 관심 병사라는 소문이 사실인지를 확인하려다가 진짜 관심 병사가 되어버렸다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ㅋㅋㅋ철구는 역시”, “철구자체부터가 범상치 않아”, “외질혜랑 철구는 천생연분이야”, “철구는 이름만 들어도 웃겨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YouTube 외질혜 (OzilTube),Instagram jjh_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