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바로 포기한다는 대기업 직장인의 하루 일과


 						  
 								 

한 대기업에 재직 중인 남자의 일과가 화제다.

지난 3월 유투버 ‘한화 TV’에서는 회사 직원의 브이로그가 공개 됐다.

영상에 공개된 남자는 철강 1팀의 권기도 사원. 그는 자신의 일과를 브이로그(Vlog+video)의 형식으로 기록했다.

아침 7시에 지하철을 타는 권기도 씨는 출근길에 미국 바이어와 통화한다.

그가 회사에 도착해서는 오늘의 할 일은 다음과 같다.

■ 각종 계약서와 서류 작성 및 검토
■ 환율변동 상황 1시간 단위로 체크
■ 국내외 바이어들과 전화 통화 진행 상황 체크

쉬워 보일 듯하지만 절대로 간단하지 않은 그의 일과를 함께 겪어보자.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무지 따라 할 수 없는 스케줄이다”,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스케줄을 만드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투버 ‘한화 TV [Hanwha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