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탄소년단’ 덕분에 새로 생겨난 언어


 						  
 								 

최근 방탄소년단 인기가 전 세계로 나아가고 있음에 따라 K-pop 관심이 ‘대한민국’ 자체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는 외국인들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한영어라는 혼종이 만들어졌다.

▼ 다음은 이상하게 저절로 읽혀지는 한영어 혼종 모음이다. 한번 따라 읽어보자.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크흐bbbbb 한국어 오졌다”, “ㅋㅋㅋㅋ WHY대신 왜를 써버리네”, “우리가 한본어를 쓰고 있을때 케이팝은 한영어를 만들어냈군”, “역시 케이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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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서 난리 난 유튜버가 올린 영상들

구독자 2만 6천을 자랑하는 유투버 ‘근황 올림픽’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유튜버 정체를 궁금해 하는 유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콘텐츠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의 섭외 능력때문이다.

▼ 다음은 그가 자신의 채널에 올렸던 영상 목록들이다.

김영만, 전지윤, 브루노, 정상수, 아이언까지.

영상 게스트 중, 왕진진은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이혼 소송 중에 있는 사업가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이었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왕진진은 그동안 자신을 둘러쌌던 이슈들에 대하여 과감하게 해명했다.

대표적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왕진진은 “저 사람은 전자발찌 대상자라는 말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다고” 밝히며 “실제로 전자 발찌를 찰 대상도 아니었다”고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그러면서 왕진진은 자신의 바지 끝자락을 들어 올리며 자신의 발목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를 접한 구독자들은 “전자 발찌 착용 기간이 지난 것이다”라며 “발찌 푼 것이지 안 차고 있었던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근황 올림픽의 인터뷰들 연예부 기자 뛰어넘는 게스트 섭외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투버 ‘근황 올림픽’,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