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방에 노크 두번했다고 심하게 혼났어요….”

  						  
 								 

직장예절은 참 어렵다.

최근 신입사원 A 씨는 직장예절에 대한 고민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어려운 취업난을 뚫고 취준생을 졸업한 A 씨는 최근에 과장님 방에 노크하고 들어갔다 혼이 났다고 한다.

문을 열기 전에 예의 있게 노크를 2번 하고는 방에 들어간 A 씨. 그러나 과장은 인상을 찌푸리며 A 씨를 향해 “너 장난하느냐, 다시 나갔다 들어와”라고 퍼부었다.

자신의 잘못한 게 무엇인지 가늠이 안 잡힌 A 씨. 그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잘못했는지 몰랐다. 순간 A 씨는 ‘문을 벌컥 열어서인가’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노크를 한 후에 10초 있다가 들어갔다고 한다.

그러나 과장의 화는 더욱 치솟았다. 결국 A 씨는 “죄송합니다만 정말 제가 뭘 잘 못 했는지 진짜 모르겠습니다”라고 어렵사리 말을 꺼냈다.

A 씨의 태도에 과장은 한숨을 내뱉으며 “너 내가 만만해 보이냐? 내가 있는 곳이 화장실이냐, 아직도 잘못을 모르겠어?”라고 닦달을 했다.

단순히 노크를 2번만 해서 혼이 난 A 씨. 과장의 말에 따르면 직장예절에서는 상사가 있는 곳은 노크를 서너 번 후에 들어와야 한다고.

당시에 처참하게 과장에게 혼쭐이 났다고 하는 A 씨는 “도대체 2번과 3번의 차이가 뭔지 모르겠다”며 “새롭게 입사한 회사여서 좋은 이미지를 보이고 싶은데 아직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글쓴이가 잘못한 게 아니라 과장이 매우 꼰대다”, “저런 꼰대랑은 상대도 안한다”, “진짜 저런 사람이 내 직장상사라면 토나올듯”이라는 등의 의견을 남기며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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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이 생전 당시 엄청난 구애를 보냈던 일본 여배우가 공개되어 화제다.

해당 여배우는 요시나가 사유리(よしながさゆり | 吉永小百合 | 岡田小百合)로 1945년생이다.

사유리는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를 차석졸업하여, 1962년 영화 ‘큐폴라가 있는 거리’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재일교포였던 사유리의 미모에 반한 김정일이 여러 번 구애하였으나. 실패했다는 사연은 북한의 고위층에서 은밀하게 알려진 일화이다.

한편 사유리의 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웬만한 20대 연예인들의 미모를 뛰어넘는다” , “진짜 저렇게 생기면 어떤 기분일까”, “너무 아름답다” 등의 의견을 남기며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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