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대생들에게 스폰서 의향 물어봤더니….


 						  
 								 

여대생들에게 스폰서 인식 설문조사를 해보았다.

월 300에 스폰만남 할 생각 있냐는 설문에 90%가 “전혀 없음”을 선택했다.

그렇다면 신.체적 접촉이 없는 만남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마나 볼 생각이 있거나 생각해 보겠다는 의견이 4배로 높아졌다.

그리고 실제 스폰만남 카페에 글을 올려봤다.

스폰서의 건강까지 챙겨주며 스폰에 있어 적극적으로 나서는 여성.

결국 취재진은 도망가버린 스폰녀를 찾지 못한 채 인터뷰를 포기한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좀 예쁘다 싶으면 인스타 DM으로 스폰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더라”며 실제 상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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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미친듯이 좋아했었다는 일본 여배우

북한 김정일이 생전 당시 엄청난 구애를 보냈던 일본 여배우가 공개되어 화제다.

해당 여배우는 요시나가 사유리(よしながさゆり | 吉永小百合 | 岡田小百合)로 1945년생이다.

사유리는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를 차석졸업하여, 1962년 영화 ‘큐폴라가 있는 거리’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재일교포였던 사유리의 미모에 반한 김정일이 여러 번 구애하였으나. 실패했다는 사연은 북한의 고위층에서 은밀하게 알려진 일화이다.

한편 사유리의 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웬만한 20대 연예인들의 미모를 뛰어넘는다” , “진짜 저렇게 생기면 어떤 기분일까”, “너무 아름답다” 등의 의견을 남기며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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