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친 것 같은 중국 미세먼지 근황


 						  
 								 

마스크 없이는 외출이 불가능했던, 매일 아침마다 수시로 확인해봤던 미세먼지 농도.

한순간에 대한민국을 뿌옇게 만들어버렸던 미세먼지의 공포, 이런 와중 중국에서 황사가 발원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pearvideo’에는 중국 내몽골 고원과 황투고원 부근에서 모래를 동반한 강력한 돌풍이 일어난 모습이 찍힌 영상이 올라왔다.

먼 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모래 폭풍은 무서운 속도로 대기 전체를 뒤덮었다.

모래 폭풍은 점차 심해져 시야가 완전히 가려질 정도로 심해졌다. 인근에 있던 건물을 모두 집어 삼쳤고 대기가 다시 원래대로 회복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재난같은 이런 상황에 현지 주민들은 서둘러 실내로 대피했고 몇몇 사람들은 카메라로 촬영했다.

중국의 이러한 모습에 국내 네티즌들은 다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실제 지난해 11월 27일에는 중국 간쑤성 지역에서 높이 최대 100m에 달하는 초대형 모래폭풍이 발생했고, 베이징을 거쳐 우리나라로 일부 넘어오는 바람에 국내 미세 먼지 농도가 대부분 나쁨을 기록한 바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중국 또 시작이냐”, “진짜 나라 전체를 없애버리고 싶다”, “이게 무슨 민폐야”, “이래도 미세먼지 주범이 아니라고?”, “중국 니들이나 미세먼지 많이 처먹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Pearvideo, 연합뉴스

공룡 탈 쓰고 ‘민속촌’ 간 디씨인에게 생긴 일

처음 착용할 때 트러블이 좀 있었지만 무사히 네명 다 아바타 켈리를 끝내고 오후 2시쯤에 개시했어오 ㅋㅋ

흰색새끼 장갑을 잊고 와서 애기들 자꾸 와서 왜 아저씨만 사람손이에요라면서 죽어라 갈굼당한거시야요

관아가서 사또 놀래켜줄라고 했는데 어린이날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fail

근데 우리 관문 넘어오는거 보더니 빵 터져서 얼굴 돌리고 우섯서요 뿌듯ㅎㅎ

아쉬운김에 나와서 단체사진

공룡은 사이좋개 줄 마춰서 이동해오

애기들은 공룡을 넘나 조와해오

가끔 의견 충돌로 눈싸움도 하고

관종답게 불편한 몸을 이끌고 이것 저것 건들여 보기도 해요

초가삼간 털러온 공룡 스쿼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쿠와아앙

아조씨를 위협했더니

어르신에게 예의범절을 갖추라며 절을 시키고는 사탕을 줫서요
(뽀로로비타민이라면서 줬는데 나중에 보니 썬키스트레몬사탕이었어오 ㅡㅡ)

소고기파티 5초 전
소가 저흴 보더니 화들짝 놀라서 뛰어댕긴거에오
좆간이 미아내…

정박아 컨셉은 여기까지하고
확실히 어린이날이라 그런지 가족분들이 많았음
4시간 조금 안되게 돌아다녔는데 3시간은 애기들이랑 사진 찍어준거같아
근데 사람들이 다 우리가 알바인줄 알더라
가끔 가다가 알바맞으시죠?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저희도 2만원 내고 들어온 일반관람객이에요
라고 말하고 놀라는 모습 보는 맛도 있었다

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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