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경과 비교된다는 ‘중국 여경’ 클라스


 						  
 								 

과연 경찰이라는 직업에도 여자 남자가 있을까? 일반적인 직업이 아닌 특수 직업이기에 어쩌면 성.별 관련한 경계선이 없어야 마땅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 논란이 되었던 최근 사건이 있다.

조선족이 많은 대림동에서 발생했던 사건, 술에 취한 것 같은 조선족 두명이 출동한 경찰의 뺨을 때.렸고 이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여경은 경찰적인 어떠한 행동을 보여주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여경이 다급히 지원요청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그 시간 동안 남성 경찰은 조선족 두명을 홀로 제압해야했다.

이에 “대한민국 여경과는 다른 중국 여경”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2016년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각종 해외 매체에도 소개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거리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서 있던 남성. 금방이라고 누군가를 위협할 것 같다.

이에 경찰 두 명은 조용히 남성의 뒤쪽으로 다가갔고 서로 잠시 사인을 주고받았다.

이후 여성 경찰이 곧장 남성에게 달려들어 손에 있던 칼을 던지고, 남성의 손목을 잡아 바닥에 쓰러뜨렸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동료 경찰들이 달려와 남성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사건 발생 당시 여성 경찰은 주저 없이 흉.기를 들고 있는 남성을 제압해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해당 영상에서 용감한 모습을 보인 여성 경찰은 특수 부대인 스왓(SWAT)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스왓팀의 경우 탄탄한 신체 조건은 물론 뛰어난 운동신경을 요구하는 만큼 실제 흉.기를 든 남성의 제압했던 여성 경찰은 키가 180cm에 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저 멋지다는 말밖엔..”, “저정도 해야 범인을 제압하지”, “든든하다”, “저나라도 여경은 저만큼 한다”, “진짜로 비교가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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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대생들에게 스폰서 의향 물어봤더니….

여대생들에게 스폰서 인식 설문조사를 해보았다.

월 300에 스폰만남 할 생각 있냐는 설문에 90%가 “전혀 없음”을 선택했다.

그렇다면 신.체적 접촉이 없는 만남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마나 볼 생각이 있거나 생각해 보겠다는 의견이 4배로 높아졌다.

그리고 실제 스폰만남 카페에 글을 올려봤다.

스폰서의 건강까지 챙겨주며 스폰에 있어 적극적으로 나서는 여성.

결국 취재진은 도망가버린 스폰녀를 찾지 못한 채 인터뷰를 포기한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좀 예쁘다 싶으면 인스타 DM으로 스폰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더라”며 실제 상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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