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한국외대’를 밝힌 ‘홍보 문구’의 정체…

  						  
 								 

“WE MUST ALL BE FEMINIST”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돼야만 한다.

오늘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한국외대 서울 캠퍼스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눈길을 끌었다.

게시자 A 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전경으로 보이는 건물이 눈에 띄었다.

야간에 찍힌 건물 외경에는 페미니스트와 관련된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하지만 이를 두고 한국외대 재학생들의 대립이 시작됐다.

홍보를 방해할 이유가 없다는 측과 ,굳이 예민한 문제인 ‘페미니스트’에 관한 홍보를 해야 하느냐는 측의 대립이었다.

현재 한국외대를 뜨겁게 달군 논란의 문구들. 과연 문제가 될까? 함께 보자.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