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으로 ‘퓰리처 상’ 받았던 기자가 후회한 이유

  						  
 								 

일촉즉발의 상황이 담긴 사진 한 장.

이 사진으로 퓰리처 상 까지 받은 기자가 후회한 이유는 무엇일까?

죽.은 사람의 얼굴이 생생히 떠올라서?

아님.

 

오른쪽이 가해자고 왼쪽이 피해자라면?

정답.

이 사진은 에디 애덤스 기자가 베트남전 때 찍은 사진.

피해자로 보이는 오른쪽 인물은 베트남의 수많은 여성과 아이들을 죽.인 구엔 반 렘.

왼쪽 인물은 남베트남의 장군이자 경찰청장 구엔 곡 로안.

상황을 모르고 사진을 접했을 때는 마치 무고한 시민을 처.형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 때문에 기자는 후회를 한 것.

결국 사진 한장으로 그는 악.인 신세가 되어버린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tvn 문제적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