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생활하고 있다는 유명 영화 배우의 대반전…

  						  
 								 

‘존윅 3’에 출연한 키아누 리브스의 노숙 생활의 일화가 밝혀졌다.

지난 2014년 5월경 MBC ‘서프라이즈‘ 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을 잃자 충격을 받고 노숙자 생활을 하는 키아누의 이야기를 방영했다. 당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던 키아누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그러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야기가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 새로운 반전을 맞이했다. 한 누리꾼은 “2014년에 서프라이즈에서 방영한 이야기는 모두 거짓이다.”라며 “방송에서는 일부 사진을 공개하면서 키아누가 노숙자라고 주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공개된 사진은 노숙 사진이 아니라 그냥 일상생활의 모습이었다”면서 “자유스러움을 좋아하는 키아누의 일상모습이다”라고 말했다.

누리꾼의 주장에 따르면 사진만 보고 작가들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라는 것이다. 이 같은 주장에 많은 누리꾼은 “정말 누리꾼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어이없다”, “지상파 방송국에서 저런 짓을 해도 되느냐”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키아누가 그동안 집을 구매하지 않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관심을 끌었다. 2003년까지만 해도 키아누는 자가 명의의 주택이 없었다는 것.

연 소득이 수억 원을 벌어들이는 그가 본인 소유의 주택이 없다는 건 의아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나 이내 그의 성향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호텔에서 묵거나 집을 렌트하였고 때로는 여동생의 집에서 생활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에 누리꾼들은 놀라며 키아누의 삶을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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