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차량에 치여 활동 못하게 됐다는 가수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 남성 가수가 음.주. 의심 차량에 치여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히트곡 사랑인걸로 유명한 가수 모세는 지난 20일 밤 12시께 교통사고를 당했다.

때문에 모세는 예정 중이었던 가수 활동을 모두 중단하게 됐다.

모세 측은 해당 매체에 “현재 병원에서 입원 중이다. 정속 주행 중이었는데 뒤에서 오던 차량이 충돌 사고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음.주. 상태로 의심돼 경찰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세는 허리통증과 두통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점은 그가 6월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과 음원 발매 등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는 것이다.

아울러 모세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모세는 2005년 데뷔해 히트곡 ‘사랑인걸’로 사랑받았다. 이후 드라마 ‘왔다 장보리’, ‘반짝반짝 빛나는’ 등 OST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콘텐츠허브에서 음악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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