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수술’ 때문에 콘서트 취소해버린 여성 래퍼

  						  
 								 

최근 인기 여성 래퍼가 성형수술 후 회복을 위해 콘서트를 취소했다고 알려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래퍼는 최근 인터뷰에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6일 콘서트장에서는 지방흡입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공연을 하면 안 됐다. 너무 많이 움직이면 안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CNN에 따르면 카디비의 홍보 담당자는 카디비가 최근 또 다른 성형수술을 받고 이를 회복하기 위해 콘서트를 연기한다고 알렸다.

카디비의 성형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카디비가 5월 공연 모두 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디비는 주말 메릴랜드 무대와 28일 텍사스 공연 등을 취소했다.

카디비 측은 카디비가 너무 빨리 복귀하려 욕심을 내는 바람에 회복할 시간을 갖지 못했고, 빡빡한 일정으로 몸을 돌보지 못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카디비는 미국의 래퍼로, 여성래퍼 중에서는 최초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곡을 3곡이나 가지고 있다.

그는 한 방송 인터뷰에서 한 때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3년 정도 스트리퍼 일을 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카디비 인스타그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