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 84가 살고 있는 낡은 아파트의 대반전 가격….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 작가 기안 84는 최근 이사를 했다.

더 깔끔하고 넓은 집으로 이사했을 것이란 생각을 잠시 했지만 전혀 그 반대였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기안 84는 오히려 더 낡은 아파트로 이사했다.

최근 기안 84의 새로운 집에 집들이를 갔던 김충재는 “동네 외관은 괜찮은데 형 집만 어두운 것 같다.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난다. 쥐가 나올 것 같다”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그는 “당황스럽다. 의사로 치면 검진을 해야하는데 합병증을 발견한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실제 기안 84가 새로 이사한 집은 그의 회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오래된 아파트였다. 하지만 방송 이후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가 10억 원대 이상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대반전급의 아파트 매매가가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모두가 놀랐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대학병원 약국에서 알바하고 신뢰 잃었습니다”

“대학병원 앞 약국에서 알바했다가 신뢰 잃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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