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리나 ‘남자친구’ 사진이 논란되고 있는 이유

  						  
 								 

OECD 포럼에 한국 대표로 참여해 대한민국을 망신 시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유튜버 배리나.

이 와중에 OECD 포럼 참석했던 날 런던에서 배리나를 직접 목격했다는 네티즌의 후기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에는 배리나의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나와 있었다.

현재 런던에 있다는 작성자는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배리나가 어떤 남자의 손을 잡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작성자의 인증을 증명이라도 해주듯 배리나의 인스타그램에는 남자친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듯한 사진이 올라왔다.

배리나가 게시한 사진 모두 난간을 넘어 강으로 들어가려는 듯한 사람을 다른 사람이 붙잡고 넘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배리나의 인스타그램에는 해시태그로 fail이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 배리나의 인스타그램에는 “자.살하지 마세요”, “꿀잼”, “저기 남자는 설마 남친인가요..??”와 같은 댓글이 달렸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리나의 남자친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검은색 파마 머리를 하고 있는 배리나의 남자친구가 정말로 남성인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탈코르셋한 동성 애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남자면 비위 개좋네”, “동생일지도”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배리나 인스타그램

전우가 ‘장난으로’ 수류탄 건네준 군인에게 생긴 일

한 군인이 과한 장난으로 벌을 받았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다.툰. 이야기가 게재되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우크라이나의 어느 한 도시에서 다투고 있던 군인들은 한 참 말.싸.움. 중이었다. 그들이 싸.운.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서로를 금방이라도 죽일 듯이 싸.워.댔.다. 결국 다른 군인이 화를 참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수류탄’을 쥐여주고 도망쳤다.

처음에는 휴대폰인 줄 알았다는 피해자. 그러나 곧 핀이 빠진 수류탄인 걸 알아채어 손에 꽉 쥔 상태로 도움을 요청했고, 재빨리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다.

하지만 피해자는 점점 힘이 빠졌고, 곧 수류탄이 터질 위기였다. 그러자 출동한 경찰관 중 한 명이 기지를 발휘했다. 경찰관은 힘이 빠지려는 군인의 손 위에 자기 손을 같이 얹고 테이프를 감은 것이다.

당시 수류탄이 터졌다면 모두가 목숨을 잃을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후 폭발물 처리반이 현장에 급파되어 빠르게 해체작업이 벌어졌으나 반전이 있었다.

조사 결과 수류탄은 ‘모형 수류탄’이었다.

이후 장난을 친 가.해.자.는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7년 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칠게 있고 안칠 게 있다”, “도대체 무슨 장난을 저렇게 심하게 치는 것이냐”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분노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신선한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