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나랑 너무 닮았던 남성에게 생긴 일.jpg

  						  
 								 

최근 OECD 포럼에 참석해 “대한민국 전역에는 몰.카가 있다”라는 발언으로 해외에서 대한민국 망신을 주고 있는 화제의 인물 배리나.

과연, 배리나의 참석 여부에 정부가 개입했느냐 아니냐 뜨거운 논란이 이어지고 있던 중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리나가 사람 한 명 인생 바꿈”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자신의 사진을 올린 글쓴이는 “다이어트 해야겠다고 결심했을때…어떤 뷰티유튜버랑 똑같이 생긴 듯”이라며 글을 썼다.

얼핏봐도 조금은 닮은 듯했다. 남성의 당시 몸무게는 106kg으로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결심했다고.

다이어트 5개월만에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었던 그.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 분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운동하길”, “힘내세요..”, “첫번째 사진 정말 그분인줄..죄송합니다”, “와 진짜 대단하네”, “키까지 크다니 ㄷㄷㄷ”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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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 역겹다고 난리 난 드라마 내용…

누구나 100% 만족할 수 있는 드라마 내용이 존재할까?

재미있다가도 갑자기 내용이 산으로 가던가, 아니면 예상치도 못한 결말때문에 허무하다던가.

그리고 현재 일본에서 역겹다고 난리 난 드라마 내용들이 있다.

바로 선생님과 학생의 로맨스를 그려낸 사제물 로맨스.

보통 만화나 영화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소재이기에 그만큼 인기도 많지만 선생님과 학생의 로맨스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2014년도에 방영되었던 “근거리 연애” 또한 인기는 많았으나 역겹다는 반응을 얻었다.

전교 1등 천재 소녀가 츤데레 영어 선생님과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이다. 실제 배우들은 28살 야마시타 토모히사과 19살 고마츠 나나가 주연을 맡았다.

이 외에도 “나라타주” 드라마 또한 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의 사랑 내용을 담아냈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유부남 불륜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큰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최근에 방영된 “중학성일기”는 여교사와 중학생 간의 금단의 사랑을 내용으로 하는 휴먼 러브 스토리 드라마.

일본 사이트에서는 해당 드라마로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고 극중 여교사는 약혼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학생과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때문에 역겹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한다.

이를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극혐..”, “이런 판타지는 만화로만 끝났으면”, “선생과 중학생은 너무 오바인데ㅋㅋ”, “한국이었다면 난리났다”, “진짜 토나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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