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최초로 시식 거부했던 게스트

  						  
 								 

방송에 출연한 게스트의 냉장고를 털어 오직 그 안에 있던 재료로만 쉐프들이 음식을 만들어주는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

유명 쉐프들 답게 정해져있는, 답도 없는 재료들로도 획기전인 음식을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내는 모습이 이 프로그램의 재미이다.

하지만 냉부해 방송 최초로 쉐프들이 만들었던 요리 시식을 거부했던 당돌한(?) 게스트가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풍 작가가 어린 승재 눈높이로 준비했던 “코알라 구할 준비됐나요”. 하지만 비주얼적으로 먹기 힘들어보이는 이 음식을 본 승재는 시식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이에 모두가 당황하기 시작한다.

끝끝내 시식을 거부한 승재는 자리를 박차고 딴짓을 하기 시작한다. 이 모습을 지켜본 MC들은 물론 음식을 만든 쉐프들은 침울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식욕감퇴 비주얼..”, “어른인 나도 먹기가 싫어지는데ㅋㅋㅋㅋ”, “승재가 이해간다”, “색깔부터 손이 안가는데…..”, “나라도 안먹을 듯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소년원 갔다 온 거 숨겼는데…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연인의 숨겨진 과거,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소 어이없는 사연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다음은 해당 사연 내용이다.

“소년원갔다온거 숨겼다고 파혼하자는 여자친구 누구 잘못인지 판단부탁드립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통은 전학이나 퇴학처리일텐데..얼마나 심한 범죄면”, “무섭다 진짜”, “본인이 떳떳했다면 진작에 말했겠지”, “여자는 진짜 조상님이 구해주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