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속 ‘군인’의 위상을 그대로 보여준 레전드 방송;;;

  						  
 								 

워마드가 청해부대 순직하사를 조롱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국의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군인을 조롱했던 내용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의 내용은 군인을 비하하는 ‘군무새 조.롱 특집’이었다.
군무새란 트위터 페.미니스트들이 군인들을 비하하는 단어로 군인과 앵무새의 합성어다. 언뜻 프로그램 내용은 그냥 군대 얘기를 많이 하는 남자를 비꼬는 내용처럼 보이기도 한다.

남성 혐오는 점점 다양해져 군무새가 오빠가무새, 왜안가무새 등으로 변형돼 사용된다.

오빠가무새: 말 앞에 오빠가를 반복적으로 붙이는 남성

왜안가무새: 여자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상황을 비판하는 남성

이어 프로그램은 남성을 퇴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남성이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장면은 트위터 페.미니스트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인 ‘재.기’를 떠올리게 한다.

해당 프로그램이 다시 논란이 되는 이유는 군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대하는 태도가 미국과 너무 대조적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군인을 모.욕한 고교 교사의 이슈에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이 직접 “지.옥에 가라”고 얘기할 만큼 대우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군인 비하 논란에도 ‘군인비하’냐 ‘진정한 풍자’냐는 태도로 일관한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워마드에 나보다 덩치 좋은 애들 많던데 군대 가자”, “지금 군대 의미=끌려가서 노예처럼 일하고 조롱받는 곳”, “극.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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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세워두고 핫도그 사먹던 여경, 신고했습니다”

대림동에서 발생했던 조선족 경찰 폭.행 사건을 통해 우리는 현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당시 현장이 촬영된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고 뉴스에 나올 정도로 큰 이슈가 되었다.

현재 사회적으로 여경에 대한 키워드가 민감해진 만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경을 민원신고했다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속에서 여경은 핫도그 가게 앞에 차를 세우고 가게에 들어가 핫도그를 사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글쓴이는 일부 몰상식한 행동들 때문에 경찰 전체가 욕을 먹고 있는 것 같다고 운을 떼며 여경이 핫도그를 사 먹기 위해 업무 중 일방통행 길에 정차를 한 것을 지적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직히 이미지 좋았으면 저 짓 안 하지”, “경찰이 교통방해 하는 건 큰 문제”, “먹는걸로는 쫌…”, “야간 근무하면서 뭐 사먹을수도 있지” 등등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글쓴이가 신고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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