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방송 최초로 시청자들도 다 속았던 장면

  						  
 								 

나혼자 산다 방송….모두가 속았던 최대의 반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얼간이들이네ㅋㅋㅋㅋ”, “나도 깜빡 속아버림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헨리 아무렇지않게 인사하는거 넘 웃겨”, “최고의 대반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백종원한테 혼난 버거집 사장이 보인 무서운 반응

장사의 기본을 갖추고 있지 않은 사장님들 때문에 시청자들이 뒷목을 잡게 된다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14번째 골목 전남 여수 꿈뜨락몰의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사장님들의 태도에 시청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게다가 방송 최초로 돌발 상황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을 아연하게 하고 있다.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은 역대급으로 답이 없는 상황이다.

최악의 위생상태, 꼬치집 사장님의 거짓말, 몇몇 사장님들이 장사에 돌입하지 않고 계속해서 음식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난항을 겪었다.

우여곡절 끝에 개시한 첫 장사에서 골목식당 최초로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버거집 사장님이 고작 12개의 버거를 팔고 재료가 다 떨어졌다며 장사를 접은 것. 그는 이전부터 장사보다는 한동안 음식 연구에 매진하고 싶다고 의견을 전했었다.

상황을 지켜보던 백종원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백종원은 답답한 마음에 근처 시장으로 뛰어가 직접 ‘로메인’을 구매해 버거집으로 배달했다.

가족을 위해 버거를 만들고 있다는 그의 사연 때문이었다. 그는 장사를 접지 말고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버거집 사장님을 독려했다.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버거집 사장님은 로메인을 전달하고 상황실로 돌아가는 백종원을 불.량한 태도로 흘겨봤다.

버거집 사장님은 전부터 안일한 태도로 장사에 임해 백종원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

버거집 사장님의 불.량한 태도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장사할 생각이 없는 거 같은데”, “처음엔 가족을 지키는 버거라고 하더니”, “홍탁집 그립습니다”, “표정이 왜 저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