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가 사생팬에게 당하고 있는 일

  						  
 								 

트와이스 쯔위가 사생팬들에게 시달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트와이스가 사생팬에 시달린 사실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5일 트와이스 팬클럽 게시판에는 트와이스 쯔위가 사생팬에게 괴롭힘을 받고 있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았다.

글을 작성한 A 씨는 “호텔에서 쉬고 있는 트와이스 쯔위 옆방에 한 사생팬이 방을 잡았다”라면서 “호텔에서 트와이스 쯔위가 쉬고 있다고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두고 트와이스 팬들은 ‘계획범죄’라고 주장했다. 쯔위의 일정을 모두 꿰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쯔위가 머무르는 호텔 방까지 예약했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서 팬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차량 추격전까지 벌인 사실이 공개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위험 행동을 한 사생팬들의 행동을 지적했다. 그러자 사생팬들은 “부러워서 저러는 것이다”라며 다소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사생팬들의 반응에 어이없던 누리꾼들. 그들은 “쯔위가 호텔에 있을 때 옆방 잡아서 케이크를 들고 대기했다”라면서 “호텔에서 쯔위가 나가면 차 타고 스토킹을 하고, 태국 공항까지 따라가는 스토커 짓을 일삼았다”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 하기 쉽지 않다”, “정말 소름 끼친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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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친한파라고 알려진 일본 유명 축구선수

한국과 일본, 정말 가까운 나라이지만 서로에 대한 경계심이 항상 불꽃튀고 있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늘 일본과 관련된 모든 것이라면 늘 열심히 이를 악물고 해왔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은 아마 축구 경기가 아닐까싶다.

그런데 일본 유명 축구선수 중에 친한파라고 불린다는 선수가 있다.

국내에서 유명한 일본 축구 선수 혼다 케이스케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 친한파로 남한과 북한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혼다는 재일 조선인 학교를 방문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조언을 건네며 강연을 이어나갔다. 사실 혼다는 일본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선수이다. 한국으로 치면 박지성과 같은 탑클래스인 것.

그런 혼다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조그마한 조선학교를 방문한 데는 조선학교 출신 안영학의 권유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혼다는 이날 전 J리그 선수 안영학과 함께 조선학교 학생들의 응원차 깜짝 방문을 하였는데 학생들은 강당에 들어온 혼다를 보고 함성을 쏟아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혼다는 사실 지금도 안영학을 한국어로 “형님”이라고 부를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그래서 조선학교에 와달라는 안영학 권유에 혼다는 흔쾌히 승낙했다.

이 외에도 혼다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본인 트위터에 문재인과 김정은 사진을 올리며 이를 축하하는 글을 남기기도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미개한 일본 국민들은 혼다를 공개적으로 욕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한국 팬들은 “일본은 계속 싫어해도 이 형만큼은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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