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알라딘’ 남자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이 호평을 받으며 연일 관객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후 오늘(10일) 국내 관객 4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 알라딘은 예고편이 공개될 당시만 하더라도 유명하지 않은 남녀 주인공과 확연히 달라진 지니의 모습 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샀지만 막상 영화가 개봉한 후에는 큰 단점을 찾아보기 어려운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원작의 내용을 훌륭하게 영화화시켰다는 점뿐만 아니라 영화 속 OST 역시 영화의 흥행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자스민 공주로 출연한 배우 나오미 스콧의 비주얼이 남성 관객들을 영화관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인도-잉글랜드 혼혈 배우인 나오미 스콧은 원작 속 자스민 공주와 흡사한 비주얼과 연기력, 그리고 노래실력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가 화제를 모은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나오미 스콧의 일상 사진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뚜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수수한 옷차림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는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말 이쁘다” “자스민 공주 그 자체” “영화를 또 보러 가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영화 알라딘, 나오미 스콧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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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무리 봐도 엄마가 XXX이야” “남을 해하고 취한 이득은 결국 어떻게든 날아가기 마련이란다..” “과거 남 욕한거에 대한 업보인가.. 불쌍한 그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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