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죽.어서 기쁘다!” 글 남겨 욕 먹고 있는 사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인권 운동가였던 이희호 여사가 지난 11일 97세 나이로 별.세했다.

민주주의와 여.성 인권 등에 힘써온 업적을 기리며 여러 정치권 인사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의 거목이었던 여.성 지도자 이희호 여사의 삶을 깊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추.모한다”며 “이 여사는 진정한 퍼스트레이디이자, 새 시대의 희망을 밝히는 거인이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 논평에서 “고.인께서 민주주의, 여성 그리고 장.애인 인권운동을 위해 평생 헌신했던 열정과 숭고한 뜻을 기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가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장기정 대표는 이희호 여사의 별.세 소식에 “오늘은 그나마 웃는 날이 되겠군요! 이희호의 사.망 소식!”이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이어 “공인인 정치인이라 솔직한 표현을 못하는 것이라는 거 다 압니다. 이희호의 사.망 저처럼 기분은 좋지요? 속마음은 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고.인을 비하한다는 점이 일.베와 매우 닮아있다.

장 대표는 실제 2014년 세월호 유가족들 앞에서 일.베 회원들을 초대해 치맥 파티를 주도한 적이 있는 인물이며, 2017년 국정농단 사태 당시에는 박영수 특별검사의 자택 앞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빈축을 산 바 있다.

한편 이희호 여사는 “동교동 사저를 대통령 사저 기념관(가칭)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노벨평화상 상금은 대통령 기념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라”는 유언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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