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2살’이라는 하이킥 서신애 근황


 						  
 								 

지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신신애로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발군의 연기력을 자랑했던 서신애가 한껏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 사진을 올렸다.

올해 22세인 서신애는 흑발로 변신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많이 이뻐졌다” “하이킥 시절 꼬마 아이는 생각나지 않는다” “여신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했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최근 몸담았던 다인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신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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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결혼했다는 77세 할머니가 23세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일본방송에서 진행하는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에 출연한 77세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에가시라 다카코(77) 할머니는 어렸을 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을 했다고 함.

양쪽 부모님이 결정한 결혼이라 억지로 결혼을 하셨다고.

그런데 당시 할머니에게 반해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함

남편은 결혼 후에도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합시다”고 말했지만 할머니는 그때도 싫어했다고 하심..

그런데.. 그랬던 남편이 10년 전 아침 산책을 나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심…

원인은 심장마비

남편에 세상을 떠난 후 매일 후회를 하신다는 할머니

매일 아침 불단 앞에서 불경을 외우고,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라는 노래를 부른다는 할머니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보다 더 깊게. 아직 그대를 좋아할 수 있어요 간절하게”

할머니는 뒤늦게서야 남편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달으셨다고

그리고 23세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언젠가 남편에게 다시 태어나도 우리 결혼합시다라는 말을 듣게 될거야”

“이번에는 좋아요라고 말해”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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